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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제목

다랑쉬오름

▷ 아끈다랑쉬에서 바라본 다랑쉬오름 

 

크고 깊게 파인 분화구, 달을 품은 제주의 어머니
굼부리가 마치 달처럼 둥글어 월랑봉이라고 불린다.

비고는 227m, 가파른 등산로를 올라 오름 정상에서 깊이가 백록담과 같은 115m의 굼부리를 굽어보면 커다란 달이 빠져 나온 듯 신비롭다. 남쪽 기슭 너머에 4.3때 사라진 마을이 있어 역사적 아픔을 지니고 있다. 

 

 • 도착시간

 제주시에서 60분 소요

 • 등반시간

 편도 40분 소요

 • 포 인 트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 새해 일출제가 열림

 • 난 이 도

 

 • 위     치

 제주시 구좌읍 세화길 (세화리 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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