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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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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개관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제주 개관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은 탐험가 로버트 리플리를 중심으로 설립된 세계 최대의 박물관 체인으로 201012 24 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고객맞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에 들어선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제주는 중문관광단지 입구에 1,330㎡ 규모로 로버트 리플리가 온 세상 구석구석을 평생 동안 돌아다니며 모아온 수많은 놀라운 물건들을 전시한 갤러리 1~12관과 야외공원, 기념품점, 커피숍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멕시코, 태국, 인도 등 전세계에 31개가 운영 중이며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 제주는 11번째 나라, 32번째 박물관으로 제주에서 여러분에게 놀라움과 호기심을 선사한다.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 제주에는 독일 통일시 무너뜨린 실제의 베를린 장벽, 10억 원을 호가하는 화성에서 날아온 손톱만한 화성의 운석, 유니콘 뿔을 가진 남자, NASA 우주비행사들이 달 탐사선에서 직접 입은 우주복, 자신의 코를 삼키는 사람, 미라 인어를 비롯해 오싹오싹 중세지하감옥, 신비로운 부족 마을 등 그야 말로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애매한 이 세상에서 가장 진귀하고 미스터리한 모든 물건들이 전시된다. 또한 모든 전시물들이 많은 스토리와 역사적인 배경을 담고 있어서 어린이들과 청소년 들에게 교육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다양한 세계 역사를 체험 할 수 있는 전시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은 전세계 내로라는 관광지에 독특한 외형의 건축물을 짓고 전시물들을 순환 전시하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게 된다.

로버트 리플리는 원래 뉴욕의 한 일간지에서 스포츠의 진기한 기록들을 소재로 한 만화와 스토리를 연재하였고, 큰 인기를 끌면서 세상의 모든 진기한 물건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기 위해 전세계를 누비는 모험을 하면서 진기한 물건들과 각 나라의 역사를 직접 보고 기록한 사실들을 모아 박물관을 지었던 것이다. 1937년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풍습과 역사를 미국에 소개 하기도 한 그는 35년간 무려 198개국을 여행하며 사진, 만화, 공예품 등을 소집하게 되었는데 그가 이동한 거리를 따지자면 지구 10바퀴를 돈 것과 같다. 리플리는 1893~1945까지 생존하였으며, 죽음에 대한 풍습에 관한 TV 시리즈를 촬영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하며 믿거나 말거나한 인생을 살았다.

리플리 엔터테인먼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네스북을 소유,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의 짐 패터슨 그룹의 계열사로서 전세계에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기네스 박물관, 루이스투소 밀납인형 박물관, 리플리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및 리조트 등 다양한 테마의 관광시설들을 보유,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파트너인 시공테크가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건립에 참여 하였다.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 제주는 연중무휴로 입장료는 성인7,000, 청소년6,000, 어린이5,000원으로 평일에는 오전9~오후7, 여름성수기(718~823)에는 밤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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